[사족]

토오미 마야 + 카즈마야(一真) 위주로 있습니다. 미와도 꽤 많이 그린 듯... 제가 딱히 막...스킨쉽 넘치는... 연성을 하는 편은 아니라서 별로 CP같아보이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포스타입에 옮길까 했는데, 제가 연성을 저장 안하는 습관이 있고... 포스타입은 생각해보니까 이미지 카피&페이스트가 안먹혔던 것 같아서 이쪽에다가 자리를 마련해두었습니다

 

그리면서 들었던 생각 사족 같은 것들도 적혀있어요

원래 있던 트윗은 지우지 않을 생각인데(리트윗 했는데 사라지면 슬프잖아...) 너무 길어져서 타래 갱신+기록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거 포스트 만들면서 CHAIN OF LIFE 듣는데 노래 진짜 잘부르시네... 하아

 

마지막은 기억이 맞으면 하이큐 극장판을 보고 와서 그렸던 거네요... 마야는 매니저겠지만 리베로나 핀치 서버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오른쪽은 '왜 소우시는 총 3발이나 맞았는데(ㅋㅋ) 마야가 자신을 믿고 있다고 생각한 걸까?' 에서 출발한 연성이었네요~ 날 쏘고 싶었다면 진작에 쐈을 거다 정도의 논리입니다 ㅋㅋ
소우시가 돌아왔을 때 마야가 '도쿄는 어땠어?'라고 물어보는 장면 좋아합니다... 왠지는 잘 모르겠음 근데 얘네가 딱 이정도로 가까운 때도 있었구나 ㅋㅋ 싶다
(1), (2)는 마야 바틀랜드 IF? 뭐 그런겁니다 지금도 가끔 망상을 하는 IF임... 특별한 계기는 없는데 인류군 옷 좀 멋지지 않아요?
아 이건......... 카즈마야로 서치하면 아무고토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에 절망하면서 그렸던 눈물의 첫 카즈마야 그림입니다 ㅋㅅㅋ 아니 이거 EXO 보기 전인데 무인보다는 EXO느낌이 더 강하네요 뭐지...
(3)은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TBE의 한장면을 묘사한 건데요... 마야는 참 사람이 총쏘려고 태어난 것처럼 찰떡입니다 근데 진짜 틀린 말은 아니어서 숙연해짐
그냥 한결같이 소우시를 어려워함
이거 두 장 사이의 텀은 꽤 되는데 그냥 비슷한 소재라 붙여놨어요 저는 중형견을 좋아해서 모든 캐릭터를 가나쥐캐해합니다
미와-에밀리(=루비)-코소우시의 3인방을 좋아합니다 하아... 루비만 보면 눈물이 남
그냥 남는 것들끼리 붙여놨는데 의도치않게 TBE 마자막 마야 씬 < > EXO 첫 마야 씬(을 의식한 망상)이네요 저는 (1)만 보면 눈물이 납니다
오른쪽이 처음 그렸던 파프너 연성입니다 좀 더 곱슬곱슬하네요... 무인 그림체에 맞춰서 그렸더니 ㅋㅅㅋ
이제 진짜 사귀는 것 같은 CP연성 등장함
마카베 카즈키 머리카락 캐해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나본데...
(1)은 트친분의 은혜로 파프너 뮤지컬을 봤는데 마야 옷이 너무 귀여워서 한번 그려봤던 겁니다 아... 보너스 트랙 봐야하는데 / 소우시를 알비스에서 살게 만든다고 허락한 어른 누구냐? 방에 창문이 없으니까 애도 마음이 팍팍해져서 대화를 안하게 된 게 아닐까?
1대 소우시는 마야한테 표현을 절망적으로 못했는데 그에 대한 반동인지 2대는 주변인이 '제발 하지 말아다오'라고 생각해도 그냥 생각한대로 내뱉게 된게 너무 웃김 (미와: 마야언니가 있으니까 같이 산다는거야? (나: 제발구라라고해줘) 코소우시: 어 그런데 왜)

 

 

遠見真矢(CV:松本まりか) - azul 파랑

azul 生まれては そして消えてく태어나고는 이윽고 사라져 가水の泡みたいに물거품처럼変わってく この世界に변해가는 이 세상에こうして生きているけれど이렇게 살아가고 있어도あの空が

salt-and-pepper.tistory.com

 

 

백업에 안 들어간 연성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보통 진짜 이미지를 잃어버렸거나(나만을위한당근BTL짤) 제가 더 그려야 해서 놔둔 걸겁니다(20주년 축전이라던가...)

또 모이면 다시 올릴게요~ ^_^ 그리고 여러분들은 써치명 기입을 생활화하도록 합시다 저 같은 사람 굶어서 죽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