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빛 수면
乾いた土の上に芽ぶく春風がいま窓を叩く
마른 흙 위에 싹트는 봄바람이 지금 창문을 두드려
あなたが綴る短い便りの届く日を待ち遠しく思う
당신이 엮은 짧은 편지가 도착하는 날이 기다려져
はじめから知っていたの?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実をつける前に閉じ込めた胸の奥の色が恋だと
열매를 넣기 전에 가둔 가슴 속의 색이 사랑이라고
咲き誇るライラックの庭で
활짝 핀 라일락 정원에서
背伸びをしたあなたの無邪気なその愛は
기지개를 켠 당신의 순진한 그 사랑은
幾億の夜越えても
수억 밤을 넘어도
変わらぬままこの頬にそっと触れる
변함없는 채 이 뺨에 살짝 닿아
小さな毒が染み込んだ土は荒れ果てて色をなくし
작은 독이 스며든 흙은 황폐해져 색을 잃고
旅人たちはひと時の水を得るように楽園を探して
여행자들은 한때 물을 얻기 위해 낙원을 찾아
遠い星を目指す
먼 별을 목표로
あなたが帰るその日まで
네가 돌아오는 그날까지
凍るベッドの中眠るの
얼어붙은 침대에서 자는 거야
駆け巡るフィクションの庭で
뛰어노는 픽션의 정원에서
彩られた真空の夢にまどろむ
물들여진 진공의 꿈에 겉잠이 들어
透き通るその瞳は
투명한 그 눈동자는
冷たくてもこの胸に甘く香る
차가워도 이 가슴에 달콤하게 향기가 나
咲き誇るライラックの庭で
활짝 핀 라일락 정원에서
あなたといた春の夢を見て待ってる
당신과 함께 있던 봄의 꿈을 꾸며 기다리고 있어
沈黙の朝を超えて
침묵의 아침을 넘어
目覚めさせて氷さえ溶かすキスで
눈을 뜨게 해줘 얼음조차 녹는 키스로
惑星の航海終えたら
행성의 항해가 끝나면
背伸びしてたあなたは私を追い越して
발돋움하던 너는 나를 앞질러
見上げる私をからかう
올려다보는 나를 놀리지
変わらぬままこの頬にそっと触れて
변함없는 채 이 빰에 살짝 닿아
巡り来る 惑星の上で
돌고 도는 행성에서···
咲き誇るライラックの庭で
활짝 핀 라일락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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